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 ‘한산도가’

한국의 산수를 담아 집술의 부활을 꿈꾸는 ‘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’인 ‘한산도가’는,
통영 어느 작은 바닷가에서 끊어진 우리 술의 맥을, 부산의 큰 바닷가 한 켠으로 가져와
다시 이어봅니다.

좋은 술은 좋은 이야기와 같아
자꾸 나누고 싶어진다고 합니다.

소박하게 빚어 술이 주는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자 하는 그 마음을 표현한 한산도가의 술들이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.

감사합니다.

‘집술의 부활을 꿈꾸는 작은 양조장, 한산도가’

한산도가 양조 기준

1. 모든 재료는 천연유래 원료 100% 로 운영하겠습니다.
2.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유기농쌀, 잘 만들어진 누룩으로 술을 빚는 것을 기본으로 하겠습니다.
3.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양조장의 특성상, 수익금의 1%이상 기부를 자연과 이웃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.
4. 인간과 미생물이 조화롭게 만들어 영혼담은 술만을 나누겠습니다.
5. 음주문화교육캠페인을 통해 술을 제대로 알리도록 재능기부하겠습니다.
6. 집술정신을 이어 간다는 자부심으로 술을 빚겠습니다.

‘한산도가’

지역에서 생산한 쌀 /유기농쌀 / 국내산100%만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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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룩

누룩장인이 정성들여 만든 다양한발효제사용
(밀누룩, 이화곡, 향온곡, 백수환동곡)
술의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누룩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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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은 알칼리수를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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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빚는 이

지역 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술전문가와 함께 빚어냅니다.

연간 우리술체험 및 음주교육

600시간

한산도가는 아름다운 우리술의 문화와 전통을 나누고
올바른 음주교육캠페인을 이어가겠습니다.

2017년 천연 유래원료 사용비중

100%

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유기농쌀, 잘 디딘 전통방식의 누룩,
자연감미료 등 100% 믿고 마실 수 있는 집술 만 생산하겠습니다.

2017년 취약계층과 청년고용

10명

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청년고용을 통해 일자리창출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고
전수해 아름답게 지켜나가겠습니다.

한산도가에서 생산해 내는 집술

– 원주스타일 ‘부산하와이’
– 떠먹는 19금 요구르트술 ‘광안리연인’
– 부산스러운 술 ‘오륙도’
– 맛있는 노동주 ‘BIFC EXIT 4′
– 헌정주 ‘매크리’
– 동동주 스타일 ‘흥부